화산답게 이런 설명과 돌이 있었다. 난 왜 이런게 좋지?

바라는게 많은 사람들이 쌓아놓은 돌탑들..

길을 따라 올라가면

계속 길이다.

나무 열매도 감상하면서 걸어보자.

그럼 정상에서 분화구가 내려다보인다. 용암은 이제 간데 없고

파릇한 잔디와 감탄하는 사람들, 드높은 하늘 뿐.

김영갑 갤러리는 한산한 동네의 길가에 있었다.


이젠 이어도로 가버린 작가가 생전에 쓰던 방을 그대로 남겨두었다.


약간은 어두운 전시실에서 창밖을 내다보며 많은 생각을 했다.

이곳 역시 뒷마당이 좋았다.


예술이 뭐기에?
....난 이해하고 싶지 않다.
바라는게 많은 사람들이 쌓아놓은 돌탑들..
길을 따라 올라가면
계속 길이다.
나무 열매도 감상하면서 걸어보자.
그럼 정상에서 분화구가 내려다보인다. 용암은 이제 간데 없고
파릇한 잔디와 감탄하는 사람들, 드높은 하늘 뿐.
김영갑 갤러리는 한산한 동네의 길가에 있었다.
이젠 이어도로 가버린 작가가 생전에 쓰던 방을 그대로 남겨두었다.
약간은 어두운 전시실에서 창밖을 내다보며 많은 생각을 했다.
이곳 역시 뒷마당이 좋았다.
예술이 뭐기에?
....난 이해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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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제주도가 저렇게 좋나 -,.-;
샤아님도 부대만 없었으면 좋아하셨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