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대기까지 올라가려면 상당히 걸어야 했다.
길 바로 아래는 깎아지른듯한 절벽.

벼랑끝 인생 시리즈 1

벼랑끝 인생 시리즈 2



벼랑끝 인생 시리즈 1
벼랑끝 인생 시리즈 2
등대에서 내려다 본 목적지. 피닉스아일랜드의 글라스타워
레스토랑 민트에서 내다 본 바다와 하늘
커피와 브라우니 케이크를 시켰다. 사실 견과류가 든 브라우니는 내 취향이 아니지만 그래도 기분이 좋아서인지 맛나게 먹었다.
짧은 거리를 이동할 때 탈 수 있는 이런 자전거가 놓여있다. 다음에 가면 꼭 타봐야지...
말이다! 말! 섭지코지에서 가장 아름답고도 한가로웠던 정경은 말들이 자유롭게 풀을 뜯고 어슬렁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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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 테이블 남자는 안찍으시고 -_-;;;
2년이나 있던곳인데 왜이리 생소할까요 ㅎㅎ
자전거 굉장히 이쁘네요 저거.
( 도심에서는 탈수 없지만 [...] )
저는 똑딱이였는데 그 남자 카메라는 렌즈까지 몇개씩 무시무시하더라고요.제가 찍었다가는 뼈도 못추렸었을듯 합니다.호홍.
그나저나 제주도 근무 군인들은 어디로 굴리(?)기에 흑흑..
망원으로 접사 당하실뻔했군요 -_-;
면도기인척 하고 찍어야죠! 작티의 묘미!
모르겠어요 -_-; 멀리는 부산까지 갔다왔었어요.
( 피난민들 타는 배 같은거 타고... )
괜히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지라는데 나쁜 이미지만 가득해져서 온듯도 하네요 흐흐.
정말로 다시 가기는 싫은 섬이 되었거든요 ㅡㅡ;
한라수목원도 부대 입구 바로 건너편이라서 매일 거기서 뛰고 오다보니 한라 수목원의 '한'자만 나와도 입에서 단내가...-,.-;
피....피난민....
다행히 저 한라수목원은 가지 않았네요.
제 친구 하나는 부산에서 군생활했는데 부산에 대한 이미지를 한번 물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