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한다, 만다, 한다, 만다...
아침에 일어나서 계속 갈등하다가
괜히 전화해서 맘만 싱숭생숭 하게 하고
하고 싶은 말도 못할 거 같아서 여기에 몇 자.
그래도 이걸 읽을 때 쯤이면
조금 그곳 생활이 안정되어 가기 시작할 때 아닐까?
(혹시 공항에서 보기라도? --;)
어쨌든, 드뎌 행복의 나라로 가는구나. 다 잘 될 거니까 기운내.
내가 주제에,
엄청 까다롭게 심사(?)해서 주변에 둘 사람들 고르는 거 알지?
그 험한 과정도 거쳤으니 ㅋㅋ 거기에서의 1년쯤 문제 없다고.
너 엄청 부러워하면서 침 질질 흘리는 내 모습이 벌써부터 그려지네.
또 보자.^^
다행이다. 이제 한시름 놨음. ^^
인터넷도 된다니 어떻게 지내는지 종종 글 올려주오..
수퍼는 아마 주위에 돌아보면 Monoprix, Franprix, ED, Picard 이런 것들을 볼 수 있을거야.
ED는 싸구려만 주로 파는 곳, Franprix는 무난무난. Monoprix는 조-금 고급스런 것도 많이 갖다놓고
구경할거 많음. Picard는 냉동식품만 파는 곳.
그렇습니다. 맛난 거 많이 드세용~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잘다녀와...
응!
참, 전화번호는 똑같은거야? 로밍했지?
웬 로밍.전화없이 간다.
프랑스 정도면 천문학적인 요금이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
빨리 끝내구, 빨리 와... ㅠㅠ
응응 다녀올게.
전화한다, 만다, 한다, 만다...
아침에 일어나서 계속 갈등하다가
괜히 전화해서 맘만 싱숭생숭 하게 하고
하고 싶은 말도 못할 거 같아서 여기에 몇 자.
그래도 이걸 읽을 때 쯤이면
조금 그곳 생활이 안정되어 가기 시작할 때 아닐까?
(혹시 공항에서 보기라도? --;)
어쨌든, 드뎌 행복의 나라로 가는구나. 다 잘 될 거니까 기운내.
내가 주제에,
엄청 까다롭게 심사(?)해서 주변에 둘 사람들 고르는 거 알지?
그 험한 과정도 거쳤으니 ㅋㅋ 거기에서의 1년쯤 문제 없다고.
너 엄청 부러워하면서 침 질질 흘리는 내 모습이 벌써부터 그려지네.
또 보자.^^
언니 나 심사 통과한거야?
나도 지금 싱숭생숭해.
호텔에서 무선랜이 잡히네..
봉봉이가 목도리를 했네요 -_-;;;
문득 저도 바이크 옷 입혀 주고 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목도릴 떠줘야했는데...
저거 제 반스타킹이예요...흑흑...
오~~ 언니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 ^0^
넵넵.고마워요 귀염쨩!
여기는 프랑스랍니다.
지금쯤 도착했으려나.. 픽업하는 아저씬 무사히 만났을까.. 등등 벌써부터 궁금해하는중...
여러가지로 무사하진 못한듯!
한국시간으로 30일 오후4시까진 내가 접속가능할듯.
언니. 인터넷 하네.. ㅡ.ㅡ
줄리엣이 프랑스에 있다고 그러네
언니한테 내가 메일 보냈거든 gmail로.
메일 확인해봐~~
조심하규~~~ㅎ
확인해볼게.고마워~
혹시 아침에 전화했었어?? 자느라 못받았는데 도넛공주였을듯.. ㅠㅜ
오늘은 하루종일 전화받을 수 있으니까 아무때나 연락해요~
아직 전화는 못써~
어제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뻗어서 지금 일어났거든.
연락되는대로 전화할게!
메일 보냈당~
김여사가 걱정이 많다~ 전화 좀 해줘~
응 고마워!
그나저나 카메라 찾아서 다행다행.
오늘 기숙사에 문제없이 들어가야 될텐데. 화이팅!
루앙 분위기는 맘에 들어요~?
일단은 열쇠받고 들어왔어.
그런데 내 담당자가 월요일날 출근한다네?
어쨌든 잠잘데 있고 인터넷되니까 당분간 살만할듯.
루앙은 조용한 동네 같아요.
다행이다. 이제 한시름 놨음. ^^
인터넷도 된다니 어떻게 지내는지 종종 글 올려주오..
수퍼는 아마 주위에 돌아보면 Monoprix, Franprix, ED, Picard 이런 것들을 볼 수 있을거야.
ED는 싸구려만 주로 파는 곳, Franprix는 무난무난. Monoprix는 조-금 고급스런 것도 많이 갖다놓고
구경할거 많음. Picard는 냉동식품만 파는 곳.
그렇습니다. 맛난 거 많이 드세용~
음,여긴 역시 시골인가보군.
그 슈퍼들 다 없어.흑.
오늘 처음 장을 보기는 했지요.
자세한 글은 곧 포스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