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조금 보태서 코딱지 만하네요 ; 729박 730일중에 집이 생각나서 울었던 첫날이 생각나네요 ; 뒤지게 맞은 첫날이었는데 -_-; 화장실에 앉아서 달보이는데 달이 엄마 얼굴로 보여서... 참 여러가지가 엄마 얼굴로 보였던거 같네요. 구름도, 달도, 피울줄도 모르는 담배 연기도~ 자꾸 왜 도넛 프린세스님 블로그에 오면 군대이야기를 하게 되는 -_-;;; ( 제주도 이야기라 그런가 ; )
군대라....정말 달이 엄마 얼굴로 보인다더니 이렇게 들으니 실감 확 나네요. 제주도 여행기 앞으로도 몇개 더 남았으니 남은 군대 이야기 더 들려주세요. 전 군대 이야기 듣는 거 재미있더라고요.
그나저나 포크 오른속에 잡으시는군요. 첫사진에서 왼쪽에 셋팅된 포크가 오른쪽으로 이동 ㅋㅋ 저도 왼손으로 포크 잡고 오른손으로 나이프 잡고 썰은 다음에 오른손으로 포크 옮겨서 찍어서 먹습니다. ( 나이프는 내려 놓고 ; ) 그리고 다시 자를때 왼손에 포크 옮기고 나이프 들고 -.-;
샤아님,그러면 둘다 집어던지고 싶어지시지 않나요? 흐흐. 전 나이프를 계속 왼쪽으로 잡습니다.사실 양손잡이거든요.
아아아...퇴사 기념 여행을 가려던 차에...이 미친 딸라 급등은 무엇이란 말이냐...ㅠ_ㅠ 이젠 거의 "우리 주제에 해외여행은 개뿔!" 이런 모드... 정말 운도 없지...ㅠ_ㅠ 예전에 어학연수 꼴랑 두달 갈때도 IMF 터져서 엔화가 급등하더니만.... 외국 나가지 못할 팔잔가벼~
제주도 가라니까? 어딜 가려고 했던게요. 그리고 달러 올라도 그냥 가.경험은 돈주고 살 수 없는 것이니...유럽으로 가면 되지 뭐.누야가 좀 보태주마.
어? ; 그럼 저 사진 찍을때는 오른손에 든 포크를 제자리에 두고, 왼손에 든 나이프를 오른쪽에 놓고 찍은(???;) 거군요 ;;; 나의 추리가 빗나가다니 ㅋㅋ
으흐흐 샤아님,자세한 상황은 기억나지 않지만 그릇치우는 분이 그렇게 놨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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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조금 보태서 코딱지 만하네요 ;
729박 730일중에 집이 생각나서 울었던 첫날이 생각나네요 ;
뒤지게 맞은 첫날이었는데 -_-; 화장실에 앉아서 달보이는데 달이 엄마 얼굴로 보여서...
참 여러가지가 엄마 얼굴로 보였던거 같네요.
구름도, 달도, 피울줄도 모르는 담배 연기도~
자꾸 왜 도넛 프린세스님 블로그에 오면 군대이야기를 하게 되는 -_-;;;
( 제주도 이야기라 그런가 ; )
군대라....정말 달이 엄마 얼굴로 보인다더니 이렇게 들으니 실감 확 나네요.
제주도 여행기 앞으로도 몇개 더 남았으니 남은 군대 이야기 더 들려주세요. 전 군대 이야기 듣는 거 재미있더라고요.
그나저나 포크 오른속에 잡으시는군요.
첫사진에서 왼쪽에 셋팅된 포크가 오른쪽으로 이동 ㅋㅋ
저도 왼손으로 포크 잡고 오른손으로 나이프 잡고 썰은 다음에 오른손으로 포크 옮겨서 찍어서 먹습니다.
( 나이프는 내려 놓고 ; )
그리고 다시 자를때 왼손에 포크 옮기고 나이프 들고 -.-;
샤아님,그러면 둘다 집어던지고 싶어지시지 않나요? 흐흐. 전 나이프를 계속 왼쪽으로 잡습니다.사실 양손잡이거든요.
아아아...퇴사 기념 여행을 가려던 차에...이 미친 딸라 급등은 무엇이란 말이냐...ㅠ_ㅠ
이젠 거의 "우리 주제에 해외여행은 개뿔!" 이런 모드...
정말 운도 없지...ㅠ_ㅠ
예전에 어학연수 꼴랑 두달 갈때도 IMF 터져서 엔화가 급등하더니만....
외국 나가지 못할 팔잔가벼~
제주도 가라니까? 어딜 가려고 했던게요.
그리고 달러 올라도 그냥 가.경험은 돈주고 살 수 없는 것이니...유럽으로 가면 되지 뭐.누야가 좀 보태주마.
어? ; 그럼 저 사진 찍을때는 오른손에 든 포크를 제자리에 두고, 왼손에 든 나이프를 오른쪽에 놓고 찍은(???;) 거군요 ;;;
나의 추리가 빗나가다니 ㅋㅋ
으흐흐 샤아님,자세한 상황은 기억나지 않지만 그릇치우는 분이 그렇게 놨을지도 모르겠네요!